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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는 본인이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조용히 사색하기 너무 좋거든요. 차를 가져와도 주차장도 넓고 돈도 받지않습니다.
이곳은 원래 요정이었는데요 백석의 연인 자야(김영한)님 께서 법정스님께 시주하여 절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절모습하고 다른 단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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