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360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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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 감천동에 있는  ‘물이 달고 좋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감천 문화마을 입니다.

#2
6.25 피난민의 힘든 삶의 터전 이었던 곳이구요
태극도 신도들이  정착 하여,  당시는 태극도 신앙촌 이었습니다.

#3
마을 주민과 예술인들이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통해서 색이 있는 문화마을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는 150만명이 방문할 정도로 유명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4
이곳은 바다로 이어진 산 기슭을 따라 슬라브집들이 밀집되어 있는데요
바다쪽 방향을 향해 정돈되어 있었던 밀집촌이
부산의 ‘마추픽추’, 이탈리아의 ‘친퀘테레’를 닮은 마을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5
이곳에는 안내센터, 게스트하우스, 카페, 아트숍 등이 마을 구석구석 숨어있습니다.
이곳은  실제 주민의 거주공간인데요 너무 시끄럽게 하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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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n Guillermo
Exon Guillermo9 mons ago
gorg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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