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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곳은 덕수궁 중화전 앞입니다.
덕수궁의 원래 명칭은 경운궁 이었는데요
고종이 순종에게 양위를 한 후 ‘덕수궁’으로 개칭되었습니다.

#2
일제에 의해 황권을 빼앗긴 고종황제는
경복궁에서 덕수궁으로 거쳐를 옮겼는데요
이곳 덕수궁에서 조선의 자주성을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3
고종황제가 이곳에 거처를 하면서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을 비롯하여 많은 개축이 있었는데요
대안문을 수리하고 대한문으로 이름을 개칭한 후 정문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4
앞에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은 석조전 별관, 그 우측은 석조전 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분수가 있습니다.
고종황제는 서양식 건물을 덕수궁안에 지어
외국 사절들을 이곳에서 맞았다고 하네요

#5
이곳 덕수궁은 오래전 왕실의 개인 저택이었는데요
임진왜란 이후 선조가 돌아와서 거처할 왕궁이 없자
이곳을 임시궁궐인 행궁으로 삼았던 것이
덕수궁의 시초라 할 수있습니다.

#6
석조전에서 바라본 중화전 인데요
중화전 뒤쪽으로
임금의 집무실 이었던 준명당, 즉조당, 석어당이 보입니다.

#7
덕수궁은 구한말, 조선이 일제에 의해 유린된 상황에서
고종황제의 비통함이 베어있는 역사의 장소입니다.

고종황제가 걸으며 고뇌했을 그 장소를  걸으며
역사적 슬픔을 한번,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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