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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75년 고구려 장수왕의 침입으로
백제는 수도 한성을 포기하고 이곳 웅진, 오늘날의 공주로 도읍을 옮기게 됩니다.

그곳이 바로 공산성인데요.
성 안에 왕궁을 둔 매우 독특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백제 22대 문주왕이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앞으로 금강을 끼고 있고 
주변에는 경사가 가파른 산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천연의 요새였죠.

#3
2011년 이곳에서 갑옷 등의 유물이 발견되었는데요
정관19년 이라는 글자가 발견됩니다.
정관 19년은 의자왕 5년, 즉 서기 645년을 가르키는데요
이렇게 정확한 연대가 적힌, 글씨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곳이 백제 웅진시대의 왕성이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하게 됩니다.

#4
서기 660년 이곳 공산성에서 
의자왕은 나당연합군에 의해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5
삼국사기에 의하면 의자왕이 순순히 항복했다고 되어 있는데
백제에 대한 여러가지 기록과 유적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승자에 의해 기록된 역사만을
무조건 믿을수는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많은 발굴과 고고학적 연구를 통해
백제가 현대로 드러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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